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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다벨로

인계동 파스타집2층에 자리하고 있다.들어가는 풍경"당신 인생의 최고의 날에 오신을 환영합니다."반겨주는 인사글최고입니다.단체석이 한쪽으로 따로준비되어 있고인테리어도 감성있게 정리되어인상적...식전 샐러드와 빵드레싱이 상큼하니입맛을 돋구웠다.바질파스타맛은 그냥저냥너무 뻑뻑해서조금 아쉬웠다.명란크림리조또감칠맛이 쫙 입안에 감기고크림의 풍미와 명란의짭쪼롬의 조합이 너무 좋았다.생각이 안나는 이거슨..??맛있었다.​주택가에 자리하고 있어서이런 곳에...란 생각이 들기도하고주차장이 없어서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야한다.건물 밖에서 보면 여기가 맞나??막상 들어가니고풍스러운 느낌의 레스토랑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일상#맛집#행궁동#행궁동맛집

카테고리 없음 2025.07.21

돌판짜장

화서행궁쪽 볼 일이 있어서작은 딸이랑 데뚜 겸행궁동에서 핫하다는돌판짜장 맛보러~~2층인데들어가면 오른쪽으로두자리가 나뉘어져 있다전반적으로크지도 작지도 않은조금은 비좁아 보일 수도 있는그런 공간이였다.창가에는 어여쁜 꽃들이인사를 한다.밖에는 고추짬뽕도써 있길래같이 먹어 볼 생각에물어보니 안하신다고 한다.​드뎌 주인공 등장누룽지에 튀김만두,치즈,어린채소가곁들여져 나왔다.양파가 많이 들어간해물짜장~짜장의 본 맛보다는양파가 많이 들어가선지달달하고돌판이다보니 끝까지 뜨겁게 먹을 수 있다.짜장면은 그래도 어느정도따뜻하게 먹는 것이 제 맛인 듯..(내취향)​탁자가 조금 더컸으면 하는 바람도...2인석이라지만주말은 인원수대로음식을 주문해야 하는데턱없이 부족할 듯 하다.기본으로짬뽕국물과 단무지위생상태는 별로였다.첫손..

카테고리 없음 2025.06.02

이도경 떡볶이

수원 남문 팔달사 정문 앞 메가박스 옆그리고 여기 센스가 미쳤어요..여자들 머리 묶고 편히 먹으라고배치되어있는 머리끈까지..저희는 기본 떡볶이 2인분(중간매운맛)튀김 먹었어욤.맛은 국물이 너무 많다는 느낌에신라면 맵기라고 하셨는데 매콤하다기 보다는짜고 달고 기본적을 조금 벗어난설명할 수 없는 오묘함...즉석떡볶이의 정석..!옛날 맛을 느낄 수 있는곳이었어요!옛날 맛이 그립다면 한번쯤가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당@_@선행하시는 사장님이세요~꼭 한번쯤 가보시는거 추천요.#일상#카페#행궁동 맛집

카테고리 없음 2025.05.21

빵과 당신

대형 베이커리 카페인 만큼 주차장도 넓다.늦게 가서 대부분의 빵들이 자리가 비워져 있었다. 베이글먹어 보고싶었는데..ㅠ베이커리 카페인지라 빵종류와 케익의 종류가 무지 많았다.1층 테이블이 놓은 공간을 지나쳐엘레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고고~~3층 엘베 앞에서 본 공간엘베 양 옆으로 작은 공간들이 자리하고 있다.빵만 사가려고 했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살짝 앉아 있다 가야 할 것 같은.. 소보로가 유명하다 하길래 커피와 함께 시간 떼우기~ 소보로의 고소함과 쫄깃함이 약간 부족하다고 느껴졌다.몇개 안 샀는데 70000만원 정도~ 커피가격을 못보긴 했지만 빵가격이 사악했다. 늘 생각하지만 맛집 리뷰는 과대보장이 있는 듯... 알면서 한번쯤은 가보는 것도.. 핫하니까~~ 이런 맘으로 찾아다니며 힐링하고 즐거움을 느끼..

카테고리 없음 2024.09.24

대천

억수로 쏟아지는 빗 길을 뚫고 대천까지 드라이브~~도착하니 12시가 넘어 조개찜 먹기로 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들어간 조개구이집드라마도 찍었던 곳이라구... 초콜릿이란 한번 찾아봐야겠다.창가 자리에 앉아 한장 찰칵~밑 반찬이 나왔다. 설마 아니겠지... 더나오겠지!메인 조개찜 등장막걸리도 한잔 곁드려 본다. 처음 먹어보는데 이 막걸리 끌리네... 다같은 막걸리지만 맛이 미묘하게 조금씩다르다. 모든 술들이 그렇듯... 대천은 몇번 왔다 갔지만 이번 조개집은 최악이다. 한번 오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장사하시는듯... "여인상 횟집" 50여년 살면서 수없는 식당들을 다녀봤지만 여긴 정말 최악의 식당이었다. 한정식집에 몇첩반상 이런것도 좋아하지는 않는다. 먹지 않는 것도 있겠지만 남는 음식들이 아깝다. 그래서..

카테고리 없음 2024.09.21

행궁동 카페 우디드

작은 골목 길에 아담하게 자리 잡고 있는 작은 카페 "우디드"문열고 들어서면 정면으로 주방겸 카운터가 마주한다.1층 공간강아지손님도 함께 촬칵~1층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겨울에 눈내리는 날 감성뿜뿜일 듯~~2층 올라가는 계단분위기있는 벽난로로 포인트 주심!2층공간은 세칸 아닌 세칸으로 구분되어 있다.이 방은 루프탑으로 이어져 있는데날씨가 너무 습한 관계로 패스~~살랑이는 가을에 또 오기로...아기자기 아담한 공간에초록초록한 식물들이 싱그러움을더 해준다.소금크림커피와 블루베리치즈파이,피칸파이로....내가 먹어본 비엔나커피 중 최고~~피칸파이도 너무 맛있게 먹고 왔다.가격은 파이가 조금 센것 같은...느낌이이렇게 또 즐거운 하루가 지나가고 있었다.#일상#카페#행궁동

카테고리 없음 2024.09.20